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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계약은 카이리 어빙과 댈러스 매버릭스의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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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빙은 지난 2월 트레이드가 됐다. 브루클린에서 댈러스로 이적했다. 에이스 루카 돈치치와 강력한 조화를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댈러스는 추락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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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스포츠는 '댈러스가 어빙과의 계약기간을 3년으로 설정한 것은 괜찮았다. 하지만, 댈러스가 어빙에게 연간 40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게 됐다. 돈치치와 어빙이 코트에서 조화를 이룰 확률은 떨어진다'며 '어빙을 지지하는 팬 조차도 돈치치와 어빙의 조합에 대한 기대를 하지 않는다. 보스턴과 브루클린을 댈러스는 기억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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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어빙은 승리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는 슈퍼스타'라고 혹평했다. 어빙과 함께 포틀랜드와 제레미 그랜트의 계약이 최악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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