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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팀씩 8개조로 나뉘어 각조 상위 1~2위팀이 16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A조에선 4전 전승을 거둔 산울fc(12점)와 세교중학교(3승1패·9점)이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B조에선 토이FC(3승1무·10점), 환희영(2승1무1패·7점)이 16강 진출권을 따냈고, C조에선 신성FC(4승·12점)와 골때리는 남자들(3승1패·9점)이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D조에선 갈릴리 카리스(3승1무·10점)와 팀SG(1승2무1패·5점), E조에선 두더지fc(2승2무·8점)와 요종도(2승1무1패·7점)가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F조의 두골만더(3승1무·10점)와 영웅FC(3승1무·10점), G조의 대흥중학교A(2승2무·8점)와 성남중학교(2승2무·8점), H조의 P4U FS(4승·12점)와 엉땀fc(2승1무1패·7점)가 16강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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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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