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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데뷔한 싸이커스는 첫 번째 미니 앨범 '하우스 오브 트리키: 도어벨 링잉' 초동(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10만 장을 돌파하는가 하면, 데뷔 12일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차트 '빌보드 200' 75위로 이름을 올리는 등 '괴물신인' 파워를 보여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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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는 "5개월 만에 신보를 가지고 와서 기쁜 마음이 크다", 헌터는 "데뷔 앨범과 느낌이 완전 다르다. 영한 매력이나 청량 에너지를 잘 보여드릴 수 있다", 예찬은 "여름 컴백인 만큼 시원함을 줄 수 있다. 저희 노래 듣고 신나게 뛰어드는 느낌을 받으면 좋겠다", 유준은 "처음에 긴장도 많이 하고 설렘도 있었다", 수민은 "이번에도 보여드릴 게 많아서 투 타이틀곡이다", 진식은 "첫 컴백인 만큼 책임감과 부담감이 있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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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데뷔를 목표로 오랜 기간 준비해 올 수 있었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 앨범은 비교적 준비 기간이 짧을 수밖에 없다. 싸이커스는 데뷔 활동 당시를 돌아보며, 이번 앨범을 준비해 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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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민은 "데뷔 활동 마지막 날이 기억난다. 그때 세은이 눈을 봤는데 여기까지 잘 왔구나라는 기분이 들더라", 유준은 "어렸을 때부터 무대에 서는 게 꿈이었는데 실제 무대에서 팬분들 보면서 무대를 해서 행복했다", 수민은 "처음 뮤직비디오 올라왔을 때 싸이커스 이름으로 오피셜하게 올라오니 굉장히 놀랐다. 이제 시작인 것 같더라", 진식은 "다른 선배들과 합동 무대 준비했을 때가 기억 남는데, 제가 못하면 안 되니 책임감이 들었다. 또 다른 선배들과 함께해서 영광이기도 했다"며 돌이켰다.
데뷔 전부터 우상과 같은 선배들도 만나 기뻤다는 싸이커스다. 수민은 "태양 선배님이 롤모델인데, CD도 교환하고 그랬다. 선배님이 응원도 많이 해주셨는데, 그 응원을 받아서 힘이 많이 났고 활동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헌터는 "지민 선배님과 활동이 겹쳤다. 방탄소년단 보고 아이돌이라는 꿈을 꿨는데, 데뷔하자마자 선배님을 뵙게 돼서 영광이었다"고 했다. 또 같은 태국인 출신인 갓세븐 뱀뱀과 만나 챌린지까지 찍은 일화도 들려줬다. "뱀뱀 선배님과도 활동이 겹쳤다"는 헌터는 "태국에 어딜 가도 항상 뱀뱀 선배님 포스터가 있는데, 직접 봬서 너무 떨렷다. 그래서 회사 분들께 뱀뱀 선배님과 챌린지 찍어도 되냐고 했는데, 성사돼서 너무 감사했다"고 기뻐했다.
싸이커스는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2집 '하우스 오브 트리키 : 하우 투 플레이'를 발표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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