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경마가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승식 2가지를 소개한다. 바로 단승과 연승이다. 단승은 우승마 1마리를, 연승은 1~3위 안에 들어올 1마리를 맞히는 승식이다. 1마리만 맞히면 되므로 다른 승식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쉽고 직관적이다. 적중할 확률도 높아 맞히는 재미도 쏠쏠하다. 어느 정도 단승·연승추리에 익숙해지면 복승, 복연승 등 점차 복잡한 승식에 도전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Advertisement
한편 난이도가 높을수록 배당률은 올라가기 마련이다. 서울경마 기준으로 평균배당률은 단승과 연승이 각 7.4배, 2.6배이며, 복승 31.7배, 쌍승 82.5배이다. 1~3위 말을 순서대로 맞혀야하는 가장 어려운 삼쌍승의 경우에는 847.7배나 된다.
Advertisement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억 사기' 양치승, 청담 100억대 아파트 관리자로 새출발 "체육관 운영보다 힘들어" -
유선호, ♥신은수와 열애 인정 후 첫 심경 "얼떨떨하지만 감사" -
주사이모, 전 매니저 저격 "박나래 걱정에 공익 제보? 돈 되는 곳 선택한 것"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여구여신' 최희, 중안부 축소 시술로 '확 달라진 얼굴'.."효과 대박"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이스하키 'F***' 욕설은 되고, 컬링X여자는 왜 안돼? 젠장!" 취재진에 '작심' 욕 박은 캐나다 女코치, 이중잣대 맹비난[밀라노 비하인드]
- 2.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3.'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4.李대통령, '반칙왕' 오명 씻고 '은메달' 딴 황대헌에 축하 메시지 "빙판 승부사, 자랑스럽다!"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