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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신입사원은 향후 커리어 계획과 마사회의 미래 등 다양한 고민에 대해서 정 회장에게 조언을 구했다. 정기환 회장은 미래 말산업을 이끌어갈 주역이 신입사원임을 강조하고 격려했다. 커리어에 대한 고민과 불안에 대해서도 "어떤 상황에서든 긍정적인 사고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매사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노력을 한다면, 앞으로 어떤 선택이든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2일 한국마사회 38명의 신입사원은 약 한 달간의 신입사원 교육을 마치고 각 부서로 배치됐다. 한국마사회는 부서배치 후에도 신입사원의 조직 적응과 업무역량 향상을 위해 직무 및 비전 멘토링, 비대면 직무교육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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