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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통산 타율 2위(0.325)다운 활약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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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우가 맹타를 휘두르며 공격을 이끈 사이 정구범(4⅓이닝 1실점)-김시훈(1⅔이닝 무실점)-김영규(1이닝 1실점)-류진욱(1이닝 무실점)-이용찬(1이닝 무실점)의 릴레이 호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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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마친 뒤 강인권 NC 감독은 투수진과 포수 박세혁의 호흡을 칭찬하면서 "타선에서 박건우, 권희동의 활약으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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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경기에서 타율 3할8푼9리를 기록하고 있는 박건우는 코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박건우는 "좋은 타격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있지만, 특히 송지만, 전민수 코치님께 더 많은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두 코치님들 덕분에 이번 시즌 많은 성장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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