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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5이닝 3실점(2자책) 호투했다. 토론토는 8대3으로 승리했다. 류현진은 시즌 3승(1패)을 신고했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1.89에서 2.25로 살짝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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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1회초 1사 후 호세 라미레스에게 좌월 솔로 홈럼을 허용했다. 하지만 오스카 곤잘레스를 삼진 처리하며 흔들리지 않았다. 라몬 로리아노를 2루 뜬공으로 잡아 1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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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2회초를 삼자범퇴로 넘겨 화답했다. 3회초에는 1사 3루 위기를 극복했다. 콜 칼훈을 좌익수 뜬공, 라미레스를 중견수 뜬공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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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6회였다. 무사 1루에서 라미레즈에게 3루 땅볼을 이끌어냈지만 3루수 채프먼이 공을 놓쳤다. 병살타성 타구였지만 실책으로 인해 아웃카운트가 올라가지 않았다. 류현진은 무사 1, 2루에서 곤잘레스에게 다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는데 에스피냘이 공을 빠뜨렸다.
무사 만루가 되자 토론토는 이미 가르시아를 구원 투입했다. 가르시안은 로리아노에게 몸에 맞는 공을 내주며 승계주자 1명을 홈으로 들여보냈으나 후속 세 타자를 모조리 삼진으로 솎아내 리드를 지켰다.
토론토는 7회말 3점을 추가해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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