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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과 그와 동시대에 뛰었던 최고의 파워포워드 찰스 바클리는 커리를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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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는 그럴 수 있다. 스테판 커리와 매직 존슨의 역대 최고 포인트가드 논쟁은 매우 어려운 문제다.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의 역대 최고 선수 논쟁과 비슷한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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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바클리는 한 술 더 떴다. 빌 시몬스 팟 캐스트에서 '배드 보이스(1980~90년대 터프한 농구시대를 상징)가 커리를 제압하는 것을 상상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스테판 커리를 사랑한다. 하지만 존 샐리, 데니스 로드먼, 빌 레임비어, 마이클 (조던)과 스카티 (피펜), 그리고 나같은 사람들이 있었다. 커리가 정말 깨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나'라고 반문했다. 즉, 커리가 1980~90년대 터프한 리그에서 뛰었다면 지금과 같은 활약을 펼치지 못했을 것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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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 당시에서는 접촉의 강도나 몸싸움이 더 거칠었을까. 물론 커리에게 노골적 집중 견제가 들어왔을 것이다. 하지만, 커리의 샷 메이킹을 모두 더 어렵게 만들었다고 평가하는 것은 공평하지 않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거짓을 넘어서 무례한 일'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커리는 바스켓볼 레퍼런스에 6피트 2인치(1m89), 185파운드(84㎏)로 기록돼 있다. 실제, 그는 6피트 3인치(1m92)에 190파운드(86㎏) 정도 된다. 존 스탁턴. 케빈 존슨은 6피트 1인치, 180파운드였다. 레지 밀러는 더욱 약했다'며 '뼈가 부러지는 농구 시대에서 그들은 어떻게 버틸 수 있었을까'라고 반문했다.
존 스탁턴과 케빈 존슨은 당시 최고의 포인트가드였다. 레지 밀러는 최고의 슈터였다.
미국 CBS스포츠는 '당시의 농구를 글래디에이터 로맨스로 표현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1980년대, 90년대 농구에는 많은 것이 있었다. 하지만 스테판 커리나 오늘날 다른 위대한 선수가 죽는 시대는 아니었다. 커리는 찰스 바클리처럼 어느 시대든 슈퍼스타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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