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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최전방에 나섰다. 토트넘은 4-2-3-1전형을 들고 나왔다. 손흥민이 원톱이었다. 히샬리송은 벤치였다. 2선에는 매디슨과 클루세프스키, 솔로몬이 나섰다. 사르와 비수마가 허리 2선을 받쳤다. 백포는 포로, 로메로, 판 더 벤, 우도기가 구축했다. 골문은 비카리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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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는 선제골을 집어넣었음에도 정상적인 경기를 했다. 라인을 내리지 않고 토트넘과 맞섰다. 양 팀은 치열하게 경기를 펼쳤다. 전반 14분 솔로몬이 왼쪽 라인에서 압박해 볼을 낚아챘다. 그대로 치고 들어간 후 슈팅을 때렸다. 수비진에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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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 20분 현재 토트넘은 번리와 1-1로 맞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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