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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케팅 세미나에서 신 부사장은 "정보의 양이 빠르게 증가하고 세상이 디지털화 되고 있어 경륜사업에도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해 고객의 경험 향상에 기여하고 새로운 성장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 부사장은 마케팅 세미나에 참석한 직원들과 경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하여 디지털 시대에 경륜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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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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