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6일부터 4분기 경마 시행…12월 말까지 13주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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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마사회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올해 4분기 경마를 시행한다고 6일 발표했다.

총 13주간 진행되는 4분기 경마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8일간 301개 경주가 열리고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는 총 26일간 198개 경주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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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경주는 서울에서 6개, 부산경남 7개 등 총 13개 대회가 열린다.

연도 대표마를 선발하는 코리아 프리미어와 국산 암말 챔피언을 가리는 퀸즈투어 F/W, 국산 2세들이 경주하는 쥬버나일 시리즈 등 3개 시리즈에서 우승마가 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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