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희정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김희정은 지난달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올해도 같이 안 가본 곳이 없는 나의 여행 메이트. 새해에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사진과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물에는 세계 곳곳의 휴양지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매끈한 구릿빛 피부가 돋보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따로 없네요!", "진짜 아름답게 성장하셨어요", "건강미 넘치는 몸매, 비결 좀 알려주세요!" 등 열띤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정은 2000년 KBS2 드라마 '꼭지'에서 배우 원빈의 조카 역으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다양한 작품과 활동으로 활약해 온 그는 최근 SBS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원더우먼의 주장으로 팀을 이끄는 열정적인 모습으로도 주목받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