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윤지가 두 딸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윤지는 지난 28일 개인 SNS를 통해 "잠깐 개인 너른 하늘에 럭키라쏘를 외치며 달려 나간 바다. 우리 잔뜩 힐링하고 가자ㅡ 고마워 내 여행 메이트들"이라는 글과 함께 해외 휴양지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두 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세련된 수영복 패션이 눈길을 끈다. 자매와 함께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밝은 미소의 사진은 팬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지 언니 수영복 너무 예뻐요! 딸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라니와 소울이 정말 러블리하네요", "윤지 님의 몸매 관리 정말 대단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윤지의 근황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2015년 첫 딸 정라니, 2020년 둘째 딸 정소울 양을 품에 안았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전현무, 월드컵 중계 앞두고 말실수 연발..."실망했다" 후배 돌직구('사당귀')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