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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31일 여의도 KBS홀에서는 '2024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장성규는 이날 서현, 문상민과 함께 MC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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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는 "25년 1월 1일을 어떤 마음으로 맞이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연말이 되면 으레 습관처럼 꼽아보았던 새해 소망 같은 것들이 사치라고 느껴지기까지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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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에서는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족을 위로하기 위해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무안 출신인 개그맨 박나래를 비롯해 배우 임시완, 개그맨 이승윤, 그룹 러블리즈 진, 방송인 딘딘, 홍현희-제이쓴 부부 등이 기부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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