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은이 완전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다은은 1일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가족과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 맞이한 새해였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가끔은 힘에 부치는 날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하루일 수 있음을 늘 기억하며 감사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다은은 "이 피드를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2024년보다는 조금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025년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다은과 남편 윤남기, 두 자녀가 루돌프 머리띠와 안경을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남긴 네 식구의 화목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다은은 2021년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2022년 재혼했다. 이다은의 딸 리은을 함께 양육 중이며, 지난해 8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