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다은이 완전체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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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1일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는 가족과의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 맞이한 새해였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가끔은 힘에 부치는 날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간절한 하루일 수 있음을 늘 기억하며 감사히 살겠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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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은은 "이 피드를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2024년보다는 조금 더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025년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다은과 남편 윤남기, 두 자녀가 루돌프 머리띠와 안경을 쓰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순간을 남긴 네 식구의 화목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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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다은은 2021년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2022년 재혼했다. 이다은의 딸 리은을 함께 양육 중이며, 지난해 8월에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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