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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자넷(김해숙)과 두리가 가족들 앞에서 다시 한번 마주하게 됐다. 두리에게 "언니"라고 부른 자넷은 가족들이 이상한 눈초리로 자신을 보자 말이 헛나왔다며 상황을 무마시켰다. 자넷은 자신의 정체를 묻는 두리에게 "똑같은 얼굴, 똑같은 목소리. 내가 누구겠어"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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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에 늦은 두리에게 화가 난 리나(이화겸)는 그녀를 데뷔곡 평가 전까지 모든 트레이닝에서 제외시켰다. 이어 두리는 회식 자리에서 과거 라이벌이었던 김애심(차화연)이 등장하자, 꼬투리를 잡는 등 그녀의 심기를 건드려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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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두리는 남사친 박갑용(정보석)을 만났다. 갑용은 오토바이에 두리를 태운 뒤 함께 식사를 하러 갔고, 때마침 두리와 갑용을 목격한 수진(현재연)은 두 사람의 모습을 휴대폰으로 찍었다. 그동안 두리를 못마땅하게 여기던 수진은 두리와 갑용의 사진을 회사에 보고하며 긴장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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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수목드라마 '수상한 그녀' 6회는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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