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이 엄마를 꼭 닮은 예쁜 딸을 자랑했다.
양준혁은 1일 "2025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5년 새해에는 좋은 일로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양준혁은 딸의 모습을 공유해 시선을 끈다. 편안하게 누워 잠을 자고 있는 딸. 이때 인형 같은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준혁은 "24년도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인사 드리며, 25년도 역시 전력질주하겠다"라며 "모든 가정에 웃음꽃만 가득하시길 팔팔이 가족이 응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2021년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달 11일을 딸을 출산하며 55세에 아빠가 됐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인 양준혁은 최근 출산 후 조리원으로 이동하는 아내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양준혁은 조리원으로 갈 준비 중인 딸의 모습을 공개, "다리가 긴 것 같다"며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또한 엄마를 닮은 듯한 음악적 재능을 뽐내는 딸의 모습에 아내 박현선은 '아이유 나오겠다'는 말에 "슈퍼스타 만들어야겠다"며 웃는 등 육아 일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