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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의 많은 빅클럽들이 하창래에 손을 내밀었다. FC서울, 울산 HD, 전북 현대 등이 관심을 보였다. 완전 이적이 아닌 임대로 가닥이 잡혔고, 발빠르게 움직인 대전이 승자가 됐다. 대전은 거액의 연봉을 제시하며 하창래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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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사범대학부속고-중앙대를 거쳐 2017년 인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하창래는 프로 첫해 리그 20경기 1득점으로 프로 무대에서 무난한 활약을 펼쳤다. 2017년 FA컵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며 리그 16라운드 울산현대와의 경기에서 K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시즌 종료 후 인천의 주력 센터백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포항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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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일본 J1리그 소속 나고야 그램퍼스로 이적을 하였으며 24경기 3득점 1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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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래는 "베테랑 및 경험이 많은 선수로서 팀에 어떠한 것이라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대전 팬 분들의 열정에 대해 익히 알고 있고 그 팬들을 위해서라도 더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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