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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주인공이 PD에게 직접 키운 느타리버섯을 보여주며 "이건 서울에서 구경 못하니 갈 때 싸주겠다"고 하자, PD는 "서울 마트에 다 있다. 뭐가 다른가"라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나이 들면 손과 발을 잘 움직여야 한다"며 취미로 드럼을 치는 주인공에게 "밭일 하면 되지않느냐"고 말하는 등 시종일관 '농담'과 '무례함' 사이를 오가는 PD의 발언은 시청자들을 불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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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늘N'은 화제의 현장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눈과 귀 정겨운 이웃의 이야기와 다채로운 정보가 가득한 시청자들의 편하고 유익한 친구,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1등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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