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시험관 시술에 도전한다.
2일 김지혜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시험관 준비 중이에요. 올해 소원은 소중한 쪼꼬미 만나는 거랍니다"라며 새해 소망을 밝혔다.
김지혜는 에이스와 함께 난임 전문 병원을 찾아 인증샷을 남기기도. 팬들은 "소원 꼭 이루세요", "기도할게요", "쪼꼬미 꼭 만나시길" 등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파란 출신 에이스와 결혼했다. 김지혜는 지난해에도 "결혼한 지 꽉 채운 4년, 내 나이 38세. 둘이만 살아도 행복하다는 예쁜 말을 하지만 그래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와주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라며 난임 고충을 전한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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