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산후조리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정주리는 2일 "내 강아지들 벌써 보고싶네"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주리를 대신해 조카들을 돌보는 정주리의 아가씨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의 아들들은 엄마 없이도 잘 지내고 있는 모습.
다섯째를 출산하고 조리원에서 산후조리 중인 정주리는 벌써부터 네 아들을 보고 싶어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모은다.
Advertisement
한편, 정주리는 지난달 29일 건강한 다섯째 아들을 출산했다. 직접 출산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저도 또또도 건강해요!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며 기쁜 소감을 밝혔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아들을 뒀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결국 '돈까스' 재도전 선언 "저 다시 팝니다"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변우석, '유재석 캠프'서 기진맥진 "2박 3일 기억 없다, 정신 없이 지나가" -
넷마블의 신작 '몬길: STAR DIVE', 온라인 쇼케이스 앞두고 티징 영상 공개 -
김지석, 첫 가족상에 큰 충격 “건물주 꿈 부질없더라" -
키스오브라이프, 'Who is she'로 대세 굳힌다..압도적 퍼포먼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