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명세빈이 가수 지드래곤과 커플 잠옷을 입었다는 기사 타이틀에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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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명세빈은 "커플 잠옷이 아니라 지디도 같은 브랜드 잠옷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당황 당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명세빈은 "새해맞이 첫 잠옷 개시. GD도 입었다는"이라며 근황을 전했던 바. 이후 'GD와 커플 잠옷'이라는 타이틀로 표현되자 이를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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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명세빈은 SBS Plus·E채널 '솔로라서'에 출연, 싱글 라이프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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