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겸 방송인 미자가 새해부터 다이어트에 성공한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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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3일 개인 계정을 통해 "2025년 새해 첫 눈바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브라톱에 청바지를 입은 미자는 군살 하나 없는 개미허리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복근까지 뽐내 시선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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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는 "확실히 바짝 관리할 때보다는 허리, 배 쪽에 살이 조금 남아있긴 하다. 그래도 관리하니 슬슬 복근도 보인다"며 "저는 몸무게 보다도 눈바디를 엄청 신경 쓴다. 폰에 눈바디 폴더가 따로 있을 정도! 곧 변화된 눈바디 보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앞서 미자는 프로필상 키 170cm인데도 몸무게 48.6kg임을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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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자는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최근 미자는 새해 목표로 2세 계획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아기도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고 노력해 볼까 싶어요"라고 2세 계획을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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