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붕어빵 어머니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예는 키 출연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키는 어머니가 근무하는 병원을 찾아 "엄마~"라며 반갑게 인사했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선물을 건넸다. 어머니의 마지막 출근날이었기 때문. 키는 "36년이 빠르게 지나갔을 거다"라고 말했고 키의 선물을 본 어머니는 "너무 감동아니야?"라며 뭉클해했다.
키는 어머니가 책상을 정리할 때도 함께했다. 키 어머니는 키에게 "마지막 퇴근길을 아들과 같이해서 감격스럽다"라며 고마워했고 키는 "엄마가 더 자유롭게 살았으면 좋겠다"라며 앞날을 응원했다.
키는 지난달 30일, 어머니가 수간호사로 일했던 경북대학교 어린이병원에 5천만원을 기부해 훈훈함도 전했다.
한편 키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했으며 tvN '놀라운 토요일', MBC '나 혼자 산다' 등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5세 연하♥' 김찬우, 54세에 늦장가 갔는데.."장동건 때문에 결혼식 묻혀" -
기안84, 초심 잃고 자책 "배가 불렀다..도시락 파먹던 시절 기억해야" -
강주은, '당뇨 판정' ♥최민수 철저 관리.."좋아하는 간식도 제한" -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1박2일')[종합] -
'윤민수 子' 윤후, 韓오자마자 ♥최유빈 만났나..맛집·데이트 명소 포착 -
이주빈 '역대급 증명사진' 공개에 유재석도 극찬 "교과서 그 자체, 너무 예뻐"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최현석 딸' 최연수, 출산 후 벌써 이 몸매? "배 이정도 들어갔다" 모델 출신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맥 또 터졌다'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2년만에 정상 탈환…'일본 라이벌' 야마구치 완파 '3연속 金·金·金', 상대전적 4연승
- 2.'5월 기세 미쳤다' 한화, 주말 3연전 싹쓸이 '4연승'…SSG 창단 최다 12연패 수렁 [대전 리뷰]
- 3.[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4."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
- 5.타석엔 서지도 못했다! '선발 마스크 → 2회말 대타' 대체 왜? 사령탑도 자책 "배터리 호흡이 좀…미안하네" [고척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