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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감독은 시즌2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저는 개인적으로 시즌1보다 만들면서도 좋아했고 결과물을 보고도 좋아했다. 여러 이유가 있는데, 시즌1은 단선적인 이야기인데 성기훈이 게임에 들어와서 어떻게 살아남고 어떤 사람으로 변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였다. 시즌2는 조금 더 확장되고 심리싸움이 발생하고 디테일한 사람의 심리 관계나 사회 관계가 잘 보이는 작품이라 생각해서 시즌1보다 조금 더 입체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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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게임2'는 복수를 다짐하고 다시 돌아와 게임에 참가하는 '기훈'(이정재)과 그를 맞이하는 '프런트맨'(이병헌)의 치열한 대결,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진짜 게임을 담은 이야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난 12월 26일 공개 이후 4일 만에 68,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1위를 석권했다. 이에 더해, 공개 주 최고 시청수 기록을 세우며 첫 주 기록만으로도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7위에 등극했다. 이는 '웬즈데이'가 경신했던 첫 주 5,010만 시청수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다. 시즌1 또한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해 전 세계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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