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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맨날 sold out 속에 겨우 추억 만들어보자고 바가지 폭탄 맞고 갑자기 당일 취소해야할까 심장 바운스 예약이지만 이번엔 스릴있게 다행히 취소 없이 다녀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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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현재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한 조유민을 따라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현재 조유민의 연봉은 20억원까지 뛴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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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소연은 지난 2022년 조유민과 결혼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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