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국 명문대에 진학한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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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송은 지난 5일 "오늘 아빠 어디가 의 윤후가 인사하러 교회에 왔는데 얼굴은 어릴적 귀요미 그대로 몸은 멋지게 자란 모습을 보고 넘넘 뿌듯감사!! 낼 다시 돌아갈 미국에서도 항상 건강하길"이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부모 위해 기도하는 윤후 되길~ 윤후를 잘 키운 윤후맘 기특하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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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방학 동안 귀국한 윤후가 교회를 찾아 지인들과 인증사진을 남겼다. 갸름해진 얼굴에 한층 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윤후의 대학생 모습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현재 윤후는 미국 명문대인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채플힐(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Chapel Hill)에 재학 중이다. 이 대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대학 중 하나로, 연구 중심의 공립 대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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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민수는 김민지 씨와 2006년 6월 결혼해 그해 11월 윤후를 낳았지만, 결혼 18년 만인 지난해 5월 이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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