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규영은 '오징어 게임' 시즌 2에서 북한군인 출신의 탈북민으로 놀이공원에서 인형 탈을 쓰고 일하면서 북에 두고 온 딸을 찾으려는 '노을'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
박규영은 "시즌 1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았던 작품이라 참여 자체가 큰 영광이었다"며 "처음엔 참가자 역할을 상상했지만 핑크가드 역할로 세계관의 새로운 줄기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특히 시즌 2가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것에 대해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에 여러 번 참여했지만 이번처럼 뜨거운 반응은 처음"이라며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고 세계 각국에서 온 반응들에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시즌 2는 지난 12월 26일 공개 직후부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시즌2는 공개 이틀 만에 93개국에서 넷플릭스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