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멤버 배진영의 전속계약 종료로 팀과 소속사를 나가면서, 4인조로 재편된 그룹 CIX(씨아이엑스)가 오는 23일 정식 컴백한다.
CIX는 지난 5일과 6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EP 앨범 'THUNDER FEVER (썬더 피버)'의 리더 필름 및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일을 오는 23일로 확정 지었다. 이번 컴백은 배진영의 탈퇴 후 처음으로 4인조가 신보를 발표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먼저 리더 필름 영상에는 검은 고양이가 비 내리는 숲속에서 걸어 나와 천둥 치는 도시 한복판에 멈춰서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CIX의 새로운 로고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는 CIX의 앞선 'OK' 시리즈 앨범의 리더 필름과 연결되는 내용으로, 이번 'THUNDER FEVER'에서 세계관이 어떤 확장을 이룰지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이어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CIX는 컴백 전까지 콘셉트 포토 2종, 트랙리스트, 리릭 비디오 3편, 뮤직비디오 티저 2편, 앨범 프리뷰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티징과 더불어 컴백 일주일 전인 16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반가운 새해 인사를 전한다.
'THUNDER FEVER'는 천둥이 치는 날씨에 생기는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컫는 앨범명이다. CIX가 4인 체제로 본격적인 첫발을 내딛는 컴백작을 어떤 스토리와 완성도 높은 트랙으로 채웠을지 기대감이 집중된다.
지난해 CIX는 첫 번째 싱글 '0 or 1 (제로 오어 원)' 타이틀곡 'Lovers or Enemies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서울에 이어 북미 8개 도시에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0 or 1'을 성료했다. 1년 만에 4인 완전체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CIX는 'THUNDER FEVER'를 통해 더욱 진화한 매력과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CIX의 일곱 번째 EP 앨범 'THUNDER FEVER'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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