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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과 새롭게 합류한 트로트 황태자 박지현이 이들의 0.5성급 무인도 운영기를 함께하며, 스튜디오에서는 '안CEO' 안정환과 박준형, 김민경, 그리고 셰프 레이먼킴이 이들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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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멘보샤는 내가 최고"라고 자신만만하게 나선 이연복은 이번에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법을 펼친다. 과연 그가 무인도에 있는 재료들만으로 선보인 신개념 멘보샤는 어떤 비주얼과 맛을 자랑할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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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수산업 출신다운 능숙한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이를 본 파브리는 가수가 생선 손질까지 잘하는 믿을 수 없는 현실에 두 눈을 의심하며 놀란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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