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부모님의 상심이 커 빈소 조문은 받지 않는다. 위로의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길 바란다"며 영정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승현은 구독자 83만 명을 보유한 헬스 유튜버 겸 보디빌더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Advertisement
또한 그가 몸담고 있는 업계의 어두운 이면을 조명하는 데 앞장서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배달 음식과 일회용 컵이 가득한 방안을 스스로 공개했다. 그러면서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았다. 너무 외롭다. 외로운 자격도 없는데"라고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우울증을 고백하기도 했다. SNS에는 "난 너무도 외롭다. 누군가를 채워주고 내 자신도 채워지고 싶다"라며 "난 반드시 사랑을 찾을 거에요. 나는 완성되고 싶다. 내게 있어 사랑을 모든 것이고 사는 이유이자 목적이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안기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