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조선의 사랑꾼' 최성국이 24세 연하 아내와 13개월 된 아들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전 국민이 응원하고 있는 심현섭♥정영림 커플의 충격 근황이 드러났다.
이날 자신의 집에서 촬영을 진행한 최성국은 아내와 13개월 된 아들 시윤 군을 소개했다.
훌쩍 큰 시윤 군을 본 출연진들은 "많이 컸다. 진짜 잘생겼다"면서 감탄했다.
이에 시윤 군은 출연진들을 향해 인사를 하며 깜찍한 자태를 드러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시윤 군은 어느덧 두 발로 우뚝 서서 아빠를 향해 걸어가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황보라는 "참말로 잘생겼다. 성공했다"면서 시윤 군의 외모를 극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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