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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버니즈도 그렇게 느낄까?? 2024년이 어떤 해 였는지?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는지? 얼마나 소중했는지? 버니즈가 궁금해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최대한 적어 봤어. 생각보다 말로 정리 하기가 쉽지 않네!ㅋㅋ 여러 가지 이유로 힘들고 지치고 마음이 아픈 순간들이 많았을 거야... 그래도 우리가 함께한 2024년이 슬픔보다 행복했던 기억이 더 많은 한 해로 기억 되기를 기도해!"라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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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뉴진스는 소속사와 사전 협의 없이 '진즈포프리'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계정을 오픈했다. 멤버들은 "진짜 저희다", "여기서 더 자주 만날 것"이라며 게시물을 폭풍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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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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