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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 영화 '소방관' OST 'Hero'를 발매한 박효신은, 이 곡을 위한 가창 녹음 준비를 오랫동안 했으나 처음 불렀던 가이드 버전이 가장 좋게 느껴져 김이나 등과 상의 끝에 가이드 버전으로 발매하기를 결정했다는 비하인드를 밝혔다. 직접 비용을 들여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서는 힘든 와이어 액션을 직접 제의했고, "멋있게만 나오면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으나 실제로 촬영에 들어가자마자 멈추고 싶었다고 털어 놓았다. 또 여태까지 선뜻 밝히지 못했으나, 사실 해당 곡은 자신이 힘들었던 시기에 은퇴를 결심하고 만들었던 곡임을 고백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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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이 빛나는 밤에'는 1969년 3월 17일 첫 방송 이후 이수만, 이문세, 이적, 옥주현, 백지영, 강타, 윤하, 산들 등 진행자들을 거쳐 현재 작사가 김이나가 진행하는 대한민국 최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매일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MBC FM4U(91.9 MHz)와 MBC 스마트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미니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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