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이정하가 뒤늦은 새해 인사를 올렸다.
Advertisement
이정하는 7일 "여러분 늦었지만 작년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꼬 이번 년은 정말 모두가 아픈 일 없이 웃음 꽃 가득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갓 태어난 이정하의 조카의 사진이 담겼다. 오통통한 볼과 입술이 사랑스럽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해 5월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남자 신인상을 수상한 이정하는 수상소감 도중 세상을 떠난 매형을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이 상을 바치고 싶은 사람이 있다. 한 신혼 부부가 있었는데 얼마 전에 안타까운 사고로 임신한 아내를 두고 남편이 세상을 떠나셨다. 형님이 내일 생일이어서 이 상을 바침으로써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누나가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매형을 추모했다.
Advertisement
이후 조카의 탄생을 알린 이정하에게 많은 응원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배우 이정하는 지난 8월 개봉한 영화 '빅토리'에 출연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