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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이강인이 연결된 팀은 맨유였다. 매체는 "맨유가 이강인 정보를 요청했고, 앞으로 며칠 동안 이적을 시도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PSG가 그를 팔 것인지 여부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첫 번째 접촉은 이미 이뤄졌으며 평가액은 약 4천만 유로(약 610억 원)에 달한다. 경쟁이 붙으면 바뀔 수 있는 액수다"고 설명했다. 맨유뿐만 아니라 뉴캐슬 역시 이강인 정보를 요청했다는 내용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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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2선 자원 영입이 필요한 건 사실이다. 현재 믿을 만한 2선 자원이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아마드 디알로가 전부다. 브루노가 혹사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강인을 영입해 브루노와 함께 뛰는 모습을 상상할 수도 있다. 중앙 미드필더까지도 가능한 이강인이기 때문에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카세미루의 이탈이 유력한 상황에서 중원에도 가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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