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아픈 딸을 향해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랄랄은 7일 "밤새 열나고 119 부르고 진짜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칼로 도려내는 것 같더라"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랄랄은 딸을 꼭 안고 있는 모습을 공유했다. 감기로 인한 열 때문인 듯 양 볼 빨갛에 오른 딸. 지난 밤, 랄랄은 딸이 밤새 열이 나자 119를 부르는 등 정신 없는 하루를 보냈다고.
Advertisement
이에 걱정 가득한 표정의 랄랄은 "진짜 마음이 찢어지다 못해 칼로 도려내는 것 같더라"며 속상한 마음을 전해 보는 이들까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다행히 건강을 회복한 뒤 엄마 품에 안겨 시간을 보내고 있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랄랄은 지난해 2월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백지영♥정석원,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뉴질랜드 보낸다.."유학 맛보기로"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필릭스·이재용, “이재용복” 돈 들어오는 투샷..국빈 오찬서 포착된 ‘레전드 조합’ -
빅뱅 지드래곤X태양, 탈퇴한 탑 '손절' 아니라 '의리'였다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국제시장2' 11년 만에 귀환...이성민·강하늘, 대구서 촬영 차량 목격담 확산 -
장윤주, 매니저 폭로에 진땀 "새벽 2시에 업무 카톡 보내, 왜 그때 활발한지"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