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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민정도 소속사를 통해 "작디작은 소중한 생명이 저희에게 왔다는 사실이 신비롭고 감격스럽다"며 "엄마가 되니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럽다. 격려해주시고 축하 전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득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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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민정은 지난 2013년 영화 '누구나 제 명에 죽고 싶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82년생 김지영',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해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였다. 넷플릭스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에서는 허지안으로 분해 시청자들에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현재 방영 중인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합니다'에서 최하나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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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공민정 소속사 판타지오 공식입장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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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입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공민정 배우는 "작디작은 소중한 생명이 저희에게 왔다는 사실이 정말 신비롭고 감격스럽습니다. 엄마가 되니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이 존경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격려해 주시고 축하 전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라고 말하며 엄마가 된 소감을 전했습니다.
소중한 새 생명을 가족으로 맞이한 공민정 배우와 아이에게 많은 응원과 축복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공민정 배우의 작품 활동에 따뜻한 시선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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