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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지난달 29일 다섯째 아들을 출산한 뒤 조리원에서 산후 조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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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주리는 "일주일 동안 딸기만 4번 삼"이라면서 다소 비싼 딸기 가격에 "딸기 가격 후덜덜. 엄마도 일을 슬슬"이라며 바로 일에 복귀 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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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저는 틀이 한개 있나봐요? 형들 아기 때랑 너무 똑같이 생겼어요! 또 저의 지분이 강력하게"라며 웃었다. 이어 정주리는 "조리원에서 1주를 보내고 아직 2주가 남았네요. 애들도 보고 싶고 남편도 보고 싶고 야식도 먹고 싶지만 꾹꾹 잘 참아보겠습니다"라며 "진짜 진짜 마지막 조리니까 그렇대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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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달 29일 아들을 출산하면서 다섯 아들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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