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한지민이 김연아에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Advertisement
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의 배우 한지민과 이준혁이 출연했다.
이날 흑석동에서 촬영을 진행, 한지민은 "할아버지랑 아빠랑 저랑 다 같은 초등학교 나왔다. 고모들과 언니들도 다 나왔다"며 뿌리 깊은 '동작구의 딸' 면모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이어 한지민은 중대 병원을 지나던 그때 "중대 병원 전에 남중, 남고였다. 근데 남녀 공학이 되면서 합치고 병원이 들어왔다"면서 흑석동 역사까지 꿰고 있었다.
이후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첫 번째 틈 친구를 만났고, 유재석은 "동작구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지 않나. 지민 씨가 3대째 동작구 토박이다"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이에 틈 친구들은 "김연아 씨 사는 것만 알고 있다"며 동작구에 김연아가 사는 것만 알고 한지민이 살았다는 것은 몰랐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러자 한지민은 "제가 좀 더 분발을 하겠다"며 "김연아 씨는 어떻게 할 수 없다. 동작구의 자랑이다"며 웃었다.
이에 유재석은 "동작구에 계신 많은 주민 여러분, 지민이가 여기 토박이다"며 재차 강조했지만, 한지민은 "지금은 이사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김소영♥' 오상진, 똑닮은 생후 2일 子 안고 여유..."아빠와 첫 모자동실" -
조혜련, 8kg 감량 후 '52kg' 확 달라진 얼굴..."밀가루 끊고 운동" ('불후') -
추성훈도 놀랐다...14살 사랑이, 173cm 폭풍 성장 "정말 많이 커" -
"양아치 됐다"…故김창민 감독 폭행 20대, 사망 후 '힙합곡' 발표 파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희대의 오심인가, 정확한 판정인가...현대캐피탈 울린 로컬룰, 이의 제기 쟁점은?
- 4.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
- 5.대충격! 9회 2사까지 2:0 리드→스리런포 2:3 롯데, KIA에 역전패. 그런데 홈런맞은 김태혁이 38세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