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회에서는 '왕자의 난' 거사를 앞두고 두려움에 휩싸인 남편 방원(이현욱)의 곁에서 "오늘 밤 역사는 분명 우리 편"이라며 갑옷을 입혀준 원경이 남편과 "모든 것을 함께 나누자"고 약속하며 뜨겁게 사랑을 나누는 장면에서 수위 높은 베드신을 소화해냈다.
Advertisement
차주영은 방송 전 한 인터뷰에서 "무조건 내가 하고 싶었다"고 욕심을 드러내며 원경왕후는 "멋지다는 말로는 부족하다. 하지 않을 이유를 하나도 찾지 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그는 왕후라는 신분에서 우러나야 하는 기품 있는 몸짓, 표정, 행동을 표현하기 위해 조심했고,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 그리고 "언제나 과감하게 내가 원경왕후라고 생각하고 연기했던 것 같다. 또한, 내가 할 수 있는 '말'에 '눈'으로 이야기하려 했다"며 매우 섬세하게 혼을 불어넣었던 과정도 설명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