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출산을 앞두고 걱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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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살 엄청 찌기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거대한 퍼 코트와 캡모자를 매치하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손담비는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어 공개했다. 출산을 3달 앞둔 손담비는 퍼 코트로 D라인을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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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한 사실을 알린 손담비는 오는 4월 출산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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