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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N팀'은 미래의 주축이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의 선수단으로 '넥스트(Next)'를 꿈꾸는 의미를 담아 탄생했다"며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Next'라는 의미와 더불어 모기업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에서도 이름의 모티브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 "현대자동차 'N'의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품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뿐만 아니라 WRC와 TCR 월드 투어 대회에서 2024 드라이버 챔피언을 배출하고, 현대 N페스티벌에서 젊은 드라이버를 꾸준히 육성하는 등 진심 어린 스포츠 정신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N팀'의 성격과 부합해 새로운 이름으로써 최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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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팀'은 역할과 운영의 극대화를 위해 클럽하우스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 후 오는 15일에는 따뜻한 기후의 태국으로 2차 전지훈련을 떠나 담금질에 나선다. 태국은 현재 A팀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곳으로 'N팀'이 인근 지역에 합류 후 상호 훈련 콜업 등을 통해 교류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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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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