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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분식집에 방문한 안상태에게 상인은 "요즘 TV에서 잘 못 본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안상태는 "그렇다. 또 불러주시지도 않아서 (활동을 못 하게 됐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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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안상태 측 변호인은 "피해자라 주장한 이는 안상태가 층간소음 방지를 위해 노력한 사실을 인정하고 일부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표현이 포함되었음을 인정했다"며 "안상태와 가족들이 겪은 정신적 고통에 정중히 사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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