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임신성 당뇨 검사 이후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했다고 알렸다.
8일 손담비는 "살 엄청 찌기 시작"이라며 살짝 부어오른 볼살과 함께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손담비는 임신성 당뇨 검사에서 속상한 결과를 받아 들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임신성 당뇨란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면서 고혈당이 발새하는 질환. 거대아를 출산하거나 분만 과정에서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있기에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최근 다섯째를 출산한 정주리도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올해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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