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송지은이 결혼 후 신혼 근황을 전했다.
송지은은 "오랜만에 새롭게하소서 녹화"라며 밝은 얼굴로 대기실에서 미소를 지었다.
두 사람은 8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서 '시카고에서 결국 터져버린 눈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근황을 전했다.
송지은이 미국으로 떠난 후 용산 신혼집에 남은 박위는 "생각해보면 결혼하고 혼자 있던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항상 집에 들어오면 지은이가 있었다"라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덤덤히 이야기 했다.
박위는 송지은을 데려다 주면서 "지은이가 또 울었다. 닭똥 같은 눈물을 흘렸다"라하기도 했다.
영상 말미 박위는 나레이션을 통해 "2024년은 사랑과 선물을 가득 담아 제게 찾아왔습니다. 꿈꾸고 소망했던 가정을 이뤘죠. 큰 행복이었어요. 푸른 하늘의 청량함이 스며들었던 결혼식날, 잔디밭을 가로지르며 입장했던 그 순간은 잊지 못합니다"라며 2024년을 회상했다.
영상 말미 박위는 나레이션을 통해 "2024년은 사랑과 선물을 가득 담아 제게 찾아왔습니다. 꿈꾸고 소망했던 가정을 이뤘죠. 큰 행복이었어요. 푸른 하늘의 청량함이 스며들었던 결혼식날, 잔디밭을 가로지르며 입장했던 그 순간은 잊지 못합니다"라며 2024년을 회상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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