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둘째 출산을 앞둔 김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김보미는 "임신 36주 사진!! 37주 사진 찍고 싶은데.. 저 지금 태동 검사하는데 바로 낳을 거 같다네요.. #나 지금 무서워요"라며 출산을 앞둔 심경을 전했다.
김보미는 출산이 임박한 만큼 걱정이 가득한 분위기. 김보미는 "아니까 더 무서워. 근데 출산 임박하면서 또 드는 생각은 나 둘 육아 가능할까요?? 다들 하는 육아지만 은근 너무 힘들까 봐 무서움.. 지금 진통 오고 있어서 별 별생각 다 들어요.."라며 또 한 번 복잡한 마음을 전했다.
또 김보미는 "혹시 셋째 계획 있으신가요?"라는 팬의 질문에 "아뇨. 아뇨. 무조건 아니요"라며 못 박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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