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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저는 평생 늘 신경을 쓰는 정도로 다이어트는 제 일상과 같다"며 "찌면 44kg 정도 되고 빠지면 42kg 정도 된다. 키는 158cm다. 저는 의외로 뼈가 얇지 않다"고 다이어트 이야기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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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는 "저는 3년 전에 제가 정말 크게 아팠다. 병원에서 내려준 첫 번째 처방이 더 이상 살찌지 말라는 거였다. 그래서 몸무게를 유지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영양을 불충분하게 먹을 순 없는 거다"라며 "살 안 찌는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생각하니까 소화가 잘 되고 포만감이 잘 느껴지는 질 좋은 음식을 먹어야겠다며 점점 (루틴을) 찾아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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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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