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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있었던 대마초 사건 이후 첫 공식 석상으로, 대국민 사과를 비롯해 연기력 논란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입장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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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징어게임2'가 공개되자, 그는 어설픈 랩과 오버스러운 동작으로 '발연기' 논란에 휩싸이며 국내 시청자들한테서 혹평을 받았다. 극중 역할도 마약으로 커리어가 망가진 래퍼 역할을 맡아, 탑 실제 본인의 이야기처럼 보이는 것이 논란에 부채질했다. 탑은 2017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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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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