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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호와 은가은 커플은 오는 4월 12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상견례는 아직 하지 않았다. 각자 부모님에게는 인사드렸다"면서, 박현호는 "저희 부모님은 저보다 은가은을 좋아한다. 애교에 이미 푹 빠지셨다. 그래서 질투가 좀 난다"고 벌써부터 팔불출 면모를 자랑했다. 이에 은가은은 "저희 어머니도 박현호가 무슨 말만 하면 그렇게 좋아하신다. 저보다 전화 더 많이 하는 편이다"라고 맞장구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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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현호는 "고마운 사람이 한 명 더 있다. 저희에게 사회도 봐주고 축가도 봐준다고 하는 찬원씨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면서 이찬원을 언급했다. 은가은은 "혼수도 해준다고 한다"?청 "제가 고가 가구를 말했더니 흔쾌히 해준다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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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찬원은 '2024 KBS 연예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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